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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 햄의 유래

햄과 소시지의 탄생의 비밀을 아시나요?

모두가 좋아하는 햄과 소시지의 유래를 확인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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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ㆍ소시지 어원 라틴어의 “Salus : 소금에 절이다”

햄 소시지의 어원은 소금의 절이다라는 라틴어인 ‘Salus’에서 기원하였으며 고기를 소금에 절이거나 훈연, 건조, 열처리를 하여 남은고기를 오래 보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햄과 소시지가 제조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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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대 희랍시대(B.C 1000년)

고대 희랍시대(B.C 1000년) 이전에 이미 소금에 절여서 훈연하여 건조시킨 햄이 가장 오래된 육제품이라고 합니다. 17세기에는 오늘날 볼 수 있는 Link 타입의 소시지 묶음들이 만들어 졌고 18세기에는 양고기인 머톤(mutton), 소고기 등이 재료로 쓰였습니다. 향신료가 발견됨으로써 햄, 소시지가 큰 발전을 이뤄 육류의 저장 및 맛을 더 풍부하고 맛있게 하는 효과에 사용되면서 각 나라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조리법이 발전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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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20세기

유럽에서는 20세기 초반까지 농부들이 직접 피, 간 소시지를 만들어 먹었으며 겨울에 돼지를 잡아 다리 고기는 소금에 절여 부엌에 매달아 훈연과 건조를 시키거나 그늘진 곳이나 동굴 속에 매달아 숙성을 시키는 방법으로 생햄을 만들고 나머지 고기는 삶아서 잘게 다진 후 소금과 몇가지 양념을 넣어 돼지 창자에 담아 익히는 방법으로 소시지를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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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

현재의 햄 소시지는 고기의 보존 목적이 아니고 그냥 먹는 고기와는 다른 풍미와 맛 때문에, 매일 반찬과 술 안주 캠핑 바비큐 음식으로 많이 사랑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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